
‘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’가 2월 분양한다. ‘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’는 지하 1층~지상 19층, 2개 동 규모다. 오피스텔(업무시설) 144호실과 근린생활시설 11호로 이뤄졌다. 오피스텔은 총 4개 타입으로, 방 2개를 갖춘 전용면적 26.67㎡다. 시공은 대명이십일이 맡았다. 2026년 7월 입주 예정이다. 이 단지는 반경 1㎞ 이내에 서울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1·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있다. 서부간선도로와 남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서울 중심부나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.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. 인근에서 안산·시흥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이 공사 중이다. 2.5㎞ 거리에 위치한 신도림역에는 인천대입구에서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(수도권광역급행철도)-B가 정차한다. ‘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’는 직주근접 입지로 평가받는다. 지식·정보·IT 산업 집적지인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(G밸리)가 인접하다. 1단지(구로디지털단지), 2·3단지(가산디지털단지)에는 기업 수천개와 근로자 수만명이 있다. 단지 인근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, 2001아울렛, 고척스카이돔, 안양천 수변공원, 신구로 유수지 생태공원 등 인프라를 갖췄다. 내부는 1~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2룸 3베이(Bay)다. 세탁기와 건조기, 냉장고 등 가전을 제공한다.